경영학과 심리학의 경계에서
일하는 방식의 본질을 탐구하는
조직개발 전문가.
제조업과 IT,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스타트업에서
HRD, Learning Experience Design,
Culture 및 OD를 리드하였습니다.
진짜 문제의 본질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데에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문제의 본질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정의한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우리의 가치와도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늘 생각한다.
나의 강점은 동료의 취약점을 지원하고 도와주기 위함이다.
나의 취약점은 동료의 강점으로 커버되는 것을 믿고 도움을 구한다.
배경과 맥락, 문제정의는 중요하다. 그에 못지않게 빠른 실행을 통해 문제 정의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나의 사건과 경험으로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다. 타인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수용의 대상이다.
자율은 스스로의 규율이며 공통의 가치 안에서의 규율이다. 공통의 가치를 벗어난 자율은 인정되지 않는다.
나의 시간 못지않게 타인의 시간도 중요하다. 모두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한다.
타인의 결핍과 부족함은 '상태'이다. 상태는 이후에 얼마든지 좋아지고 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지속적으로 성찰의 습관을 갖는다. 문제의 원인을 먼저 나에게서 찾으며 나의 성찰을 동료와 나눈다.
동료가 나누어 준 성찰은 나의 좋은 성장의 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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